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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1-06 00:03
푸틴, 포브스 최고 영향력 순위서 3년 연속 1위…2위 메르켈 3위 오바마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83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1위에 올라 3년 연속 수위 자리를 지켰다. 포브스는 푸틴 대통령에 대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이뤄낼 수 있는 몇 안 되는 인물 중 한 명"이라고 평가했다.

우크라이나 평화회담을 중재하고 유럽 난민 위기에서 과감한 난민 수용을 밝혀 존재감을 과시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푸틴 대통령에 이어 2위에 오르면서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3위로 밀려났다. 미국 대통령이 톱 2에 오르지 못한 것은 포브스가 이 명단을 발표하기 시작한 지 7년 만에 처음이다.

4위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차지했고 중국의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5위에 올랐다.

일본의 아베 신조(安倍晉三) 총리는 지난해 71위에서 22계단이나 상승한 49위로 올라 순위가 가장 많이 오른 인물이 됐다.

올해 처음으로 73명의 명단에 이름을 올린 사람 중에서는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이 14위에 이름을 올려 가장 순위가 높았다.

1위부터 20위까지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1.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2.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3.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
4. 프란치스코 교황
5.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6. 빌 게이츠 미 마이크로소프트 설립자
7 재닛 옐런 미 연준 의장
8.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
9.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10. 래리 페이지 구글 창업자

【워싱턴=AP/뉴시스】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지난 8일 워싱턴에서 미 의회 내 히스패닉 코커스 연구소 창립 38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11일 미 CBS 방송의 '60분' 프로그램에 출연해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장관 재직 시절 개인 이메일을 사용한 것은 실수이긴 하지만 국가 안보를 위태롭게 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2015.10.12 2015-10-12

11.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12.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
13. 워런 버핏 미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
14.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15. 카를로스 슬림 에루 멕시코 텔멕스 텔레콤 회장
16.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
17. 제프 베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
18.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19. 마크 저커버그 미 페이스북 창업자
20. 제이미 다이먼 미 JP 모건체이스 최고경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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