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가득한 러시아 고급민박~ 러스투어
Home Contact us Sitemap
 
 
Home > 러시아 여행 정보 > 러시아 소식
 
 
작성일 : 12-02-21 02:19
反푸틴 세력, 모스크바서 자동차 시위 벌여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22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의 재선을 반대하는 수천명이 19일 수도 모스크바에서 반정부 시위의 상징인 흰색 리본과 풍선을 달고 자동차 시위를 벌였다.
 
전날 푸틴 총리를 지지하는 수만명이 러시아 전역에서 집회를 가지면서 반푸틴 세력이 규합한 것이다.
 
이번 자동차 시위를 주도한 러시아유권자동맹은 성명을 통해 "크렘린궁으로 근접할 수록 이번 시위의 효과가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후까지 푸틴총리에 반대하는 자동차 시위에 참여하겠다는 의향을 밝힌 페이스북 사용자는 3500여명에 달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흰색 깃발이나 리본을 매단 자동차 행렬이 모스크바 시내를 원형으로 감싸고 도는 16km 길이의 환상도로인 '가든링로드'를 돌면서 반푸틴 시위를 벌였고 주변을 지나가던 행인 수십명도 흰색꽃을 흔들었다.
 
이날 반푸틴 시위는 전날 수만명이 친푸틴 집회에 참가하면서 경쟁적으로 일어났다.
 
AFP통신과 현지 경찰에 따르면 18일 시베리아를 포함한 극동 지역과 주요 도시에서 적어도 5만명이 3선에 도전하는 푸틴 총리를 지지하는 집회에 참가했다.
 
하지만 반푸틴 세력은 러시아 정부가 공권력을 동원해 친푸틴 집회를 주도했거나 주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돈을 뿌린 것이라고 비난했다.

 
 

Total 22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그림같은 모스크바 야경
관리자
2016-02-09 502
중·러 고속철 합작회사 설립…모스크바∼카잔 고속철 건설
관리자
2015-12-01 560
푸틴, 포브스 최고 영향력 순위서 3년 연속 1위…2위 메르켈 3위…
관리자
2015-11-06 514
"모스크바 무료 와이파이 개설 지점수 서울 이어 세계2위"
관리자
2015-10-30 517
거꾸로, 그리고 똑바로
관리자
2015-08-31 594
대한적십자, '사할린 동포 귀국자 역방문' 사업 실시
관리자
2015-08-10 590
탱크 묘기 겨루는 ‘전쟁 올림픽’
관리자
2015-08-10 562
80 커버댄스 페스티벌 모스크바 본선 성황리에 열려
관리자
2012-08-28 320
79 넥센타이어, 모스크바 국제 오토 살롱 참가
관리자
2012-08-28 332
78 푸틴-아난 17일 모스크바서 회담
관리자
2012-07-21 315
77 모스크바서 북한인 현금 1억여원 강탈당해
관리자
2012-07-21 373
76 모스크바 이란 핵협상 종료…협상 지속 합의
관리자
2012-07-02 300
75 모스크바, 자가용 택시 영업 금지된다
관리자
2012-07-02 519
74 손연재 근황 ‘모스크바 나타난 청순 체조요정’ 화사하네
관리자
2012-05-14 435
73 모스크바서 공산당원 3천여명 反정부 시위
관리자
2012-05-14 350
72 모스크바서 사흘째 푸틴 집권 반대 시위
관리자
2012-05-14 385
71 모스크바서 가스공급가 인하요구 반나체 시위
관리자
2012-02-21 393
70 反푸틴 세력, 모스크바서 자동차 시위 벌여
관리자
2012-02-21 423
69 모스크바 학교 강추위로 자율 휴업
관리자
2012-02-21 342
68 모스크바의 교통체증은 어떨까
관리자
2012-01-21 403
67 영국 ‘스파이 바위’로 모스크바 염탐
관리자
2012-01-21 395
66 “서울이 모스크바보다 더 추워” 17일엔 12도 낮아
관리자
2012-01-05 439
65 "모스크바 새해 행사 4백만명 참여할 듯"
관리자
2012-01-05 372
 1  2  3  4  5  6  7  8  9  10    
 
문서상단으로
홈으로 오시는길 및 연락처 사이트맵 이용안내 질의응답 예약 및 요금 안내 예약하기 항공편 안내
Administrator Login